| 전공자율선택제, 진로 탐색엔 ‘합격점’… 소속감·취업 성과엔 ‘보완’ 필요 | 2026-09-28 조회수 : 2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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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분류/세분류 : 뉴스 / 한국대학신문 | |||
| 발표일자: 2026-09-22 | |||
| 출처: https://news.unn.net/news/articleView.html?idxno=597864 | |||
| 키워드 : 전공자율선택제, 무전공 | 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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□ 주요내용 - KEDI Brief 제17호 발표… 전국 73개교 4만 여 명 확대 속 첫 실증 분석 - 진로 준비 행동·대인관계 역량 향상… 교수 상호작용·소속감·학생 유지율 낮아 - 전산·컴퓨터공학 일부 쏠림 관측… “전담교수제·교양-전공 연계 브리지 필요” ※ 자세한 내용은 링크의 기사 원문 및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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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EDI+Brief_전공자율선택제 확대 효과와 보완 과제는.pdf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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